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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액상분유, 올바른 보관법과 사용법은?
작성자 ofmom (ip:)
  • 작성일 2018-10-31 17: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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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까지 실온보관…침전물 있어도 수유 가능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일 수 있는 액상분유. 올바른 수유법과 보관법은 무엇일까? 액상분유에 관한 엄마들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 이탈리아 프리미엄 액상분유 오브맘(Of mom)의 정지현 식품사업팀 과장이 31일 서울 성동구 베아르시뷔페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에서 강연을 펼쳤다. 이날 정 과장이 전한 정보를 문답풀이로 정리했다.  

정지현 식품사업팀 과장이 31일 서울 성동구 베아르시뷔페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Q. 조제분유와 성장기용조제식의 차이점은?

A. 조제분유는 보통 1단계로 생후 6개월까지 먹인다. 원유 또는 유가공품을 원료로 모유성분의 성분과 유사하게 가공한 분말 상의 모유대용품이다. 유성분이 60% 이상 차치한다.  

성장기용조제식은 생후 6개월부터 영유아의 정상적인 성장, 발육에 필요한 이유식. 분말 또는 액상으로 제고·가공한 것이다.

Q. 액상분유의 장점은?

A. 가장 먼저 무균의 안전성을 꼽을 수 있다. 정 과장에 따르면 분유와 같은 고형 제품의 생산은 완벽한 무균 공정이 될 수 없다. 반면 액상분유는 가루분유에 비해 생산 공정이 짧아 공기에 잘 노출되지 않는다. 균에서 안전할 수 있는 것. 액상분유는 초고온 순간 멸균 및 무균포장(Aseptic filling)으로 완전 무균 상태를 유지한다.  

또 분유 조유 시 정수기 내 물탱크 위상상태 등 물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조유농도가 일정한 것도 장점이다. 분유를 계량할 때는 수유 농도가 매번 다를 수 있는데, 액상조제유는 농도 오차 없이 항상 일정이다. 정확한 양을 수유할 수 있다.  

액상분유는 간편한 외출을 돕는다. 외출 시에는 보온병, 젖병, 분유 보관통 등 준비할 것이 많았으나, 액상분유는 젖병만 구비하면 된다.  

Q. 액상분유, 올바른 보관법은?

A. 개봉 전 제품은 실온보관이 원칙이다. 유통기한으로 표기된 날짜까지 실온보관이 가능하다. 단, 직사광선이 그대로 내리쬐는 곳이라든지 너무 습한 곳은 피한다.  

먹다 남은 분유는 아이 입에 전혀 닿지 않았을 시 젖병이나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보관이 가능하다. 12시간까지 보관할 수 있다. 수유하기 전에 꺼내서 따뜻한 물에 중탕해서 수유하면 된다.  

Q. 침전물이 가라앉는 건 왜 그럴까?

A. 분유는 영양 공급원으로 칼슘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데 제품 특성상 사전에 조유가 된 제품이기에 시간이 지나면서 칼슘의 침전이 일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사용하기 전 흔들어 사용하면 문제가 없다.

Q. 액상분유는 언제부터 먹일 수 있을까?

A. 태어나자마자 먹일 수 있다. 액상분유 1단계의 경우 태어나서부터 6개월까지로 표기가 돼 있다. 모유 대용품으로 신생아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와 60% 이상의 유당이 함유돼 있다.  

Q. 꼭 데워 먹어야 하나요?

A. 실온 보관된 액상조제분유의 경우 바로 수유가 가능하다. 데울 경우에는 직접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넣어 데우지 말고, 40~50℃ 온수에 5~10분간 담근 후 수유한다.  

정지현 과장은 "용기가 파손돼 누유가 된 제품은 절대 수유하면 안 된다"며 "원료 성분에 의해 유지방층(상단)이나 침전물(하단)이 일부 발생할 수 있다. 파손된 흔적이 없는 정상제품의 경우에는 절대 변질이 아니므로 개봉 전 흔들어 먹이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60년 전통의 유제품회사 그라나롤로가 생산한 액상분유 오브맘은 이탈리아 청정지역 풀을 먹고 자란 젖소의 최고급 원유를 사용했다. 1000개의 농장 체인과 유통 시스템, 분유 제조 공정, 제품 포장라인까지 완벽한 자동화 생산라인을 통해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제조됐다.  

또 One-direct Process로 불필요한 열처리 과정을 최소화하고, 산화방지기술을 적용해 자연 그대로의 원유 영양성분을 최대한 보존했다. 특히 포장은 친환경적인 종이 용기 테트라팩(Tetra Pak)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출처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http://www.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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